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0년 무등산사랑 환경대학(51기) 무등산 원효사와 의상봉 탐방

by Joyst 2020. 11. 15.

2020년 무등산사랑 환경대학(51기)

(무등산해설사 기본과정 / 야외 강의 8강) 무등산 원효사와 의상봉 탐방

일시:11월15일(일)09:00
장소:원효버스종점 앞
과목:원효사와 의병길탐방
준비:명찰, 모자, 등산차림, 마스크,

● 원효사 일주문 출발(원효사답사) → 원주민촌 복원지 -> 원효계곡 다리 -> 숲문화학교 → 원효계곡 (종료)

강 사 : 채 현 준 (환경대학 교학처장. 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해설사, 무돌길 해설사)

문의 :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무등산사랑환경대학 http://www.mudeungsan.org  (062)528-1187.

무등산의 원효사와 의상봉의 길을 나서며,,,

니체는 “가장 중요한 것은 길 위에 있다”고 했다. 요즈음 걷기 열풍이 일어나
면서 길을 따라 떠나는 어행을 하면서, 올바른 길을 가야한다는 즉 '왕도(王道)
는 치도(治道)'라는 말이 절실하게 다가옴이 왜일까?
신이 인간에게 주는 최고의 행복이 여행이라고 했는데, 이백은 “여행은 고생을
겪어야하고 수많은 갈림길을 지나야한다.”고 했다. 그래도 인간사 모든 것이 간이 맞아야 재미가 있듯이 최소한 세 기지 간은 맞아야 도반이 되지 않을까요?

時間과 空間(장소) 그리고 중요한 人間이 잘 조화롭게 맞아야 오늘 떠나는 여행이 즐거울 것이다.
요즈음 힐링 열풍을 타고 자연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유행이다. 누구나 길을
걷다가 좋은 곳이 있으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쉬면서 경관을 둘러보며 나름대로
풍광을 즐기고 상념에 잠겨본다. 길을 걸으면서 생각하지 않고 잠시 머무름도
없이 목적지만 향해 곧장 가는 여행은 얼마나 무미건조할까?

광주에 무등산을 아우르고 그 자락을 따라 걷는 옛길과 무돌길이 생기면서 머
물러 볼만한 무등산 비경탐방 장소가 많아졌다. 특히 누구나 오르기 쉽고 멋진
풍광과 무등산의 매력을 잘 보여 주는 원효사에서 의상대 탐방여행을 권하고 싶
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광주문화방송 #무등산국립공원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무등산사랑환경대학 #51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