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사랑 환경대학 51기 야외7강 동영상
(원효사 - 덕산너덜 - 토끼등 - 바람재-증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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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사랑 환경대학 51기 야외7강 동영상
(원효사 - 덕산너덜 - 토끼등 - 바람재-증심사)
Joyst
2020. 11. 8. 11:30
무등산사랑 환경대학 51기 야외7강
원효사 - 덕산너덜 - 토끼등 - 바람재
일시:11월7일(토)09:00~
장소:원효버스 종점 앞
강사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해설사 송판종
과목:지질명소현장탐방
준비:명찰, 모자, 중식(맛있게), 등산차림, 마스크,
중식장소:덕산너덜
종료: 토끼등(이후 자유산행)
무등산 주상절리대[無等山 柱狀節理帶]
하늘 위로 솟은 돌기둥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 정상에 하늘을 향해 거대한 돌기둥들이 우뚝 솟아있다.
마치 신이 조각해 놓은 것 같은 웅장하고 정교하기까지 한 이 돌기둥들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무등산에는 곳곳에서 주상절리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주상절리란 용암이 밖으로 나와 갑자기 식으면서 수축현상에 의해 표면은 육각
형과 같은 다각형이 되고 또한 그러한 수축이 수직방향으로도 진행되면서 형성
된 돌기등을 말한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는 8600만 년 전 발생한 화산활동으로 형성되었으며 일반적인 주상절리대가 바다에 있는 것과 달리 무등산의 주상절리대는 산 정상에 있어
전 세계에서 유일한 지형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산비탈에서 볼 수 있는 너덜은 암석의 풍화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무등산만의 독특한 지형이다. 무등산 주상절리대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입석대와 서석대로 주변의 수목과 어우러져 그 경관이 매우 수려하다.
입석대는 높이 10여m의 돌기둥 수십 개가 수직으로 하늘을 향해 솟아 있으며 그 모습과 위용이 아주 오래된 신전의 기둥 같다. 아울러 서석대는 높이 30m의 돌기둥이 촘촘하게 병풍처럼 서있으며 동서방향으로 길게 늘어선 서석대에 저녁노을이 비치면 대단한 장관이 펼쳐진다.
8600만 년, 가늠할 수 없는 긴 세월을 묵묵히 서 있는 무등산 주상절리대..
그 속에 담긴 자연의 신비를 찾아 떠나본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광주문화방송 #무등산국립공원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무등산사랑환경대학 #51기
원효사 - 덕산너덜 - 토끼등
동영상 함 보십시요
항상 감사함다
https://youtu.be/wxTndbzcM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