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오늘의 기분전환 유머 [아들의 성적표] 외 ㅋㅋㅋ

Joyst 2020. 11. 6. 11:53

아들의 성적표


분명히 성적표가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아들이 내놓지 않자 어머니가 물었다.


"너, 왜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니?"
“선생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실천하느라고요."
“그게 무슨 소리냐?"


“선생님께서 늘 그러셨거든요. 부모님께 걱정 끼쳐 드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요.”
ㅋㅋㅋ

 


작곡가 이름


입사 면접 시험장에서의 대화.
면접관 : “애국가를 작곡한 사람이 누군가요?"
맹 구 : “혹시, 첫 자가 안 자이고 끝 자는 '태' 자 아닌가요?”
ㅎㅎ


그때까지 정답을 아는 지원자가 한 사람도 없어 낙심하던 면접관이 반색을 하며 말했다.
"그래 맞아요. 어서 말해 보세요."


맹구가 자신 있게 큰소리로 대답했다.
"안단테요.”
ㅋㅋㅋ



-날더러 또 웃겨달라고. 김진범편저